V-Story전남대 플로리싱교육연구단·실감학습융합센터, 메타버스로 국제학술대회 진행


전남대학교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국제학술대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남대학교 BK21 플로리싱교육연구단(단장 류지헌 교수)과 전남대학교 실감학습융합센터(센터장 류지헌)주관으로 지난 11월 21일 메타버스 플랫폼 브이스토리에서 ‘제6회 국제교육심포지엄’이 열렸다.


4개국의 6개 기관 55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모두 18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남대와 협정을 맺고 있는 중국 온주대학, 일본복지대학뿐만 아니라 미국 메인 대학, 남플로리다 대학도 함께 참여하는 등 국제학술교류의 폭을 더욱 넓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교육환경의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교육공학의 미래와 교육매체의 활용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고 김윤전 교수(위스콘신 대학)의 키노트 연설과 3개국 참여교수들의 패널 토론도 이어졌다.


대회 관계자는 “특히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브이스토리 메타버스 플랫폼을 사용해 진행돼 각국 참가자들이 실시간으로 가상현실 속에서 현장감을 만끽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출처: 프레시안 (김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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