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ory유스토리 2022 서초구 아동청소년 축제 메타버스 개최

2022 서초구 청소년 메타버스 축제 ‘서초 M-페스티벌’과 서초구 아동권리주간 행사 ‘피어나다’가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 유스토리(U-Story)에서 10월 17일 ~10월 22일 개최했습니다.



서초구 주최, 서초유스센터와 방배유스센터 주관의 이번 행사는 

2022 서초구 아동 청소년 축제 서리풀 난장판 ‘일상찐텐’ 축제의 사전행사로 

유스토리(U-Story)에서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의 장기화로 지킨 서초구 지역 아동ㆍ청소년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출제로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온라인 전시와 가요제 등 다양한 행사 구성을 담기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업 팀스토리의 유스토리(U-Story)에서 

행사별 세부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유스토리는 3D 공간으로 그래픽 퀄리티가 높고, PC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서 설치없이 링크만으로 접속 가능한 편리성을 갖췄으며, 

다양한 콘텐츠(영상, 이미지, 투표 등)로 행사 목적에 맞는 공간 구성이 가능한 장점이 있는 플랫폼입니다.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된 행사에서 각 공간은 각각의 목적에 맞는 3D 공간과 ASSET들로 연출되었습니다.

 서초 반포한강공원을 배경으로 제작된 메인 공간은 행사 포스터와 각 공간에 대한 안내를 담고 있으며,


첫번째 공간 ‘피어나다 : 서초구 아동권리 사진 슬로건 작품 공모전’에서 선정된 슬로건과 사진 전시 공간이며, 

2022 서초구 아동권리 주간을 맞아 ‘내가 생각하는 아동권리’에 대한 생각을 표현한 작품들로 서초구청 로비와 메타버스에서 동시 전시되었습니다.



‘메타버스 가요제’는 재능있는 청소년의 신청을 받아, 참가자의 영상을 전시함은 물론, 

메타버스 공간 관람객이 직접 평가한 점수를 심사에 반영하도록해  방문자의 호응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굿즈 제작하기 영상을 보며 LED 스마트 화분, 조명 스트링 아트, 고래 키링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 제작되었습니다.



천여명이 방문한 이번 행사에서는 메타버스를 통한 전시 및 심사 참여형 등 신선한 메타버스 축제로 기대를 만족했다고 평가받았습니다.

메타버스에 친근한 MZ세대의 페스티벌이 개방형 플랫폼 유스토리(U-Story) 다양한 공간과 잘 어울려 높은 참여도와 호응을 얻은 것이라 생각하며, 

이후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메타버스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입니다.